소라나 따게비로 레이아웃으로 해주려고 했으나.
브리샤르디 검색을 해보니 따게비나 소라 보다는 돌들을 많이 배치해줘야 좋다고 해서 일단 집에 사용하던 목화석으로 레이아웃을 변경해봤습니다.
아직은 많이 모자라지만 작은 돌들로 레이아웃을 다시 변경해줘야겠어요.


목화석 앞에 있는 녀석 아직 핀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모습을 갖춰가고있네요.

해구석에 있는 녀석이랍니다. 저기가 놀이터예요. ㅎㅎ




전체 레이아웃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해보이죠? 수조가 한자반이라 레이아웃에 한계가...
돌이 너무 큰가요? 조만간 작은 돌들로 은신처를 만들어줘야겠습니다.
수조등이 없어서 아이들 스텐드로 대신했습니다. ㅋㅋㅋ







Posted by 이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