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수초항을 셋팅하고 27일이 지났지만 약간의 번식만 있을뿐 더 이상 자라지 않음.

역시 고압이탄이 필요함. ^^;

 

 

심지어 그 쉽다는 라지하이그로필라마져 녹아버리고 있음. ㅠㅠ

 

리시아는 잘 자라주고있음.

 

Posted by 이순신

소라나 따게비로 레이아웃으로 해주려고 했으나.
브리샤르디 검색을 해보니 따게비나 소라 보다는 돌들을 많이 배치해줘야 좋다고 해서 일단 집에 사용하던 목화석으로 레이아웃을 변경해봤습니다.
아직은 많이 모자라지만 작은 돌들로 레이아웃을 다시 변경해줘야겠어요.


목화석 앞에 있는 녀석 아직 핀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모습을 갖춰가고있네요.

해구석에 있는 녀석이랍니다. 저기가 놀이터예요. ㅎㅎ




전체 레이아웃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해보이죠? 수조가 한자반이라 레이아웃에 한계가...
돌이 너무 큰가요? 조만간 작은 돌들로 은신처를 만들어줘야겠습니다.
수조등이 없어서 아이들 스텐드로 대신했습니다. ㅋㅋㅋ







Posted by 이순신
브리샤르디 유어

저번주 일요일 브리샤르디 유어 5마리 입양받아와서 이번주 금요일 탕어항으로 셋팅을 완료했네요.

그동안 같이 살던 바나나와 비파, 코리 등등 무료로 분양보내고 이 녀석들만의 공간을 만들어줬답니다.

수조 물은 기존에 사용하던 물을 그대로 사용했답니다.

 

조명이 없어 사진 찍는데 잘 안나오네요.

역시 사진은 조명이 있어야 잘 나오나봐요. ^^

 

 

 

 

 

 

 

 

 

Posted by 이순신